꽃무늬 원피스와 납작한 플랫 슈즈로 한껏 치장한 로맨틱룩의 뒷자리에 쳐져 있던 클래식룩이 올 가을 귀환한다. 군더더기 없는 절제된 실루엣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차분한 컬러, 그리고 여기에 클래식 무드의 패브릭까지 순수한 여성..
평소 슈트 차림의 오피스 룩만 입던 남편들의 바캉스 옷가방에 무엇을 챙겨 넣어야 할지 고민이다. 이번 여름에는 실용적이며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룩과 스윔 룩으로 바캉스 스케줄을 완벽히 커버해보자. 화려한 스윔웨어가 많은 수영장..
뜨거운태양아래 원색의 베이비돌이라면 이보다더 사랑스러울수있을까! 물론 너무나예쁜 그녀들이기에 더욱 눈길이 가는것은 사실이지만!! 살짝쿵 테닝한피부에 강열한 레드나 상큼한 옐로우는 더 말할수없이 인상적이다 블루는 뜨거운태양아래..
누구나 플랫을 사랑하지만 아무나 어울리는것이아니란다&* 드레시한 면스커트나 클래식한 숏팬츠에 잘어울릴 디자인의 플랫슈즈* 토토토 발레리나가 되고픈 마음이 있다면 일단 한번 가져봐야할 플랫슈즈 앙증맞은 디테일이 더 사랑스럽지 아..
로맨틱한 풀스커트의 매력이 빛날 봄과 여름이 다가오고있네요~~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긴하지만 풀스커트는 유행을타지않으면서도 아주 유용한 아이템인거 다 아실거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이 입고싶어지고 어러가지 디자인으로도 출시..
올 가을 마음에 딱! 드는 가방을 구입할 예정이세요? 팟찌 가방 카탈로그를 통해 찜 해보세요~ 1 이번 시즌에도 사랑받을 빈티지 백. 15만5천원 세꼬야 파리. 2 유행 일러스트 백. 가격미정 쌈지 스포츠. 3 코듀로이 소재의..
영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이 꽃미남 김래원을 두고 데이트를 즐긴 남자가 있었다. 극중 교내 야구부 선수로 나온 박진우다. 문근영과 박진우가 4년 만에 재회했다. 풋풋한 애정관계였던 과거와 달리 라이벌 관계로 돌아온 것이다...
‘예쁜 귀신’이 매주 수,목의 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애초에 KBS 2TV ‘전설의 고향’을 통해 등골이 오싹한 밤을 기대한 시청자들에겐 다소 성에 차지 않을 일이기는 하지만 대신 ‘예쁜 귀신’을 감상하는 쏠쏠한 맛이 있다..
2006년 7월 해군에 입대한 후 26개월간 해군 군악대 피아노 연주자로 복무한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28일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전역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탤런트 이진과 이소연이 같은 의상을 입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나는 슬리브리스 드레스이다. 블랙 바탕에 화이트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이 공존하는 의상이다. 이 의상을..
지난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섹시 3파전이 일단락 될 전망이다. 엄정화는 후속곡을 따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이고, 서인영은 9월 초 '신데렐라' 활동을 마무리하고 예능 프로그램에 '올인'할 전망이다. 이효리만 후속곡을 새..
또 한 쌍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톱스타 김민희(27)와 6살 연하의 톱모델 이수혁(21·본명 이혁수)이 열애의 주인공.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달 초 압구정, 청담동 일대에서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지는 둘의 모습을 확인했다...



